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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도 베기를 해봤습니다. 무예24기

전에 말씀 드렸던 국내에 단 하나뿐인 진검 쌍수도를 들어봤습니다.
가검보다 훨씬 무거워서 다루기 힘들더군요.


손잡이 위에 있는 동호인쪽을 잡았습니다. 사실 이게 정확한 파지방식입니다.


이렇게 동호인을 잡지 않고 손잡이만 잡으면 컨트롤이 사실상 매우 어렵습니다.



어깨쪽으로 걸쳐봤습니다. 쌍수도법에 나오는 재퇴방적 자세에 가깝습니다.


대나무 베기 영상입니다. 영상에는 없지만 두개를 한꺼번에 베는 것 까지는 성공했는데, 다음에 세개를 베어볼 생각입니다.


다음은 짚단베기입니다. 다섯개를 베려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네개 까지는 성공했습니다만.....


마지막 다섯개 째에서 꽂이가 빠져버리는 바람에 짚단이 베이지 않고 쓰러져 검으로 때리는 상황 발생.


결국 궤도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실패...ㅠㅠ


덧글

  • 기롯 2010/09/21 17:16 #

    크고 알흠답습니다~
  • 비홀더 2010/09/24 18:31 #

    그렇습니다.
  • 양산형천마 2010/09/21 21:25 #

    흠;; 꽤나 수련이 필요하겠는데요;; 것보다 어디서 그런걸 구하셧나요;
  • 비홀더 2010/09/24 18:31 #

    구한게 아니고 주문제작한 거라니까요.
  • 2010/09/21 22:16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비홀더 2010/09/24 18:32 #

    제원은 모두 화랑도검에 넘겼습니다. 직접 연락하시면 될겁니다.
  • 飛流 2010/09/23 15:23 #

    칼이 크기 때문에 제대로 다룬기 위해서는 몸힘 전체를 써야될 것 같군요.
    좋은 수련이 될 듯 합니다.
  • 비홀더 2010/09/24 18:32 #

    쌍수도보 한번만 해도 힘이 다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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